바닷가작은부엌덕수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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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작은 부엌—>바닷가 수라간으로 이름만 변경. 점심에도 방 예약 잘 되어서 좋다.
바닷가 수라간
서울 중구 덕수궁길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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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종료 아니구요 예전 일하셨던 점장님이 인수해서 직접 영업중이라고 합니다. 상호명만 바닷가수라간으로 바뀌고 메뉴도 맛도 그대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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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던 곳인데 영업을 종료하셨다고 한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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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료를 극단적으로 최소화 한 ‘심심한 맛’을 찾으신다면 이주 좋은 선택입니다. 곁들임으로 나오는 톳과 꼬들배기, 미역이 근사하고, 여러 정식과 함께 나오는 막회도 수준급입니다. 날이 서늘해져 뚝배기를 먹었지만, 보리굴비도 아주 깔끔하고 정갈하게 잘 나옵니다. 덕수궁 근처에 나오신다면 한 번쯤 가보시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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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갈한 음식, 깨끗한 식당 창가자리 넘조은것
인당 5.5만 저녁 코스요리, 생각보다 별로였다... 회의 신선도도 떨어지고 밑반찬도 그리 맛있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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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이 내려다보는 창가자리 만으로도 이미 만족♡ 부모님이랑 같이 가기 좋다. 주변에서 막상 어디 가려고 하면 메뉴가 애매하거나 사람이 많아 정신이 없는데, 여기서 조용하게 식사할수 있음. 그리고나서 덕수궁이나 시립미술관 산책코스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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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해초정식(점심메뉴) 이름처럼 해초류가 굉장히 다양했다. 초밥이랑 회 사진을 잔뜩 올려놨지만 메인은 해초임. 그래도 구성은 알찬 편이다. 세트 가격은 2만원대 후반 정도라 이 근방 다른 식당과 비교해보면 비싼 편인데(암만봐도 김영란법 한도), 가끔 가는 건 괜찮은 것 같다. 덕수궁이 바로 옆으로 보이는 뷰라서 봄꽃필때나 단풍드는 가을에 오기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