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실내
외부
전체 더보기
새벽, 배에서 내리자마자 간 해장국 오픈하기 전에 손님이 꽉 들어차서 하마터면 기다릴뻔했다. 당연히 내장탕이고, 내장탕이었다. 내장은 가득했고 양과 곱창이 메인이다. 양, 곱창 모두 부드러워 질기다라는 느낌은 전혀 없었다. 그리고 새빨갛지만 칼칼함과 담백함을 모두 가지고 있는 국물에 마늘을 더하면 맛은 더 깊어진다. 도외 포장이 안되 아쉬운 곳이다.
산지 해장국
제주 제주시 임항로 34
5
0
제주 최고 해장국
3
노예는 여행가서도 6시에 눈 떠져서 그냥 해장국 먹었는데 그시간에 만석이더라 근데 양이 진짜 맛있고 전날 술안마셔도 술이 깨는 맛 진짜 얼큰하고 좋았어
20
제주도 내장탕 좋아하는 일인으로써 나쁘진 않았음 내장탕 국물 좋고, 내용은 실하나 조금 내장이 너무 부드러워서 씹는 느낌이 아쉬웠음 웨이팅 할 만한 곳은 절대 아니고, 지날 일이 있다면 와봐도 좋을 듯 재방문 의사는 없음~
4
산지 해장국 ㄴㅁㄴㅁ 생각나는 맛 처음엔 그냥 그렇다고 생각했지만 숙소에서 내일 뭐먹지 할 때마다 산지해장국 갈까 생각하게 되는 맛.. 아직도 그립다. ㅠㅠ
안에서 리필이 되나..? 싶을 정도로 내장이 계속 나옵니다
6년 전 새벽 해안가를 따라 걷다가 들어갔던 산지해장국을 기억한다. 양파와 고추, 김치, 장의 차림은 그대로인데 메인은 모양도 맛도 변해버렸다. 내장탕이라 그런가 싶어 해장국도 먹어봤으나 글쎄...
아 너무좋네
이거먹으려고 제주도 갑니다 _ 역시 본점은 본점인가 너무 맛있어요 선지 익힘, 고기익힘, 국물찐하고 특히 찰밥같은 밥에 김치 예술... 너무 맛있어요 미풍말구 여기 가주세요 제발
7
#제주도 #제주시 #산지해장국 "소내장에 푹 빠지고 싶다면 산지의 내장탕으로" 1. 제주시 3대 해장국집 중에 하나라고 불리우는 산지해장국은 해장국도 좋지만 #내장탕 이 특히 유명하다. 맵지않고 담백한 빨간 국물의 내장탕은 제주식으로 다진마늘과 청양고추를 듬뿍 넣으면 그 맛이 배가된다. 야물딱지게 근사한 국물은 배추를 만나 더욱 시원해진다. 2. 내장들이 정말 실하다. 배 터질 정도로 많은 양의 깐양은 부들부들 넘어가고 쫀... 더보기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