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주차불가
늘 줄이 늘어져있다. 쓰까먹을 수 있는 혼합 구성이 참 야무지다. 첫판은 거의 구워주셔서 앉고 얼마 안되면 바로 즐길 수 있어 앞선 웨이팅이 녹진한 고소함으로 녹아 잊혀진다.(네이버예약추천) 철판에 튀어나온 곱도 숟가락으로 야무지게 긁어다 먹고, 가장 좋은 상태로 먹을 수 있게 지나가면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같이간 사람중에 전문가 없이도 맛있게 먹기가 가능하다. 염통 천엽의 담백함과 질깃한 곱창과 녹진한 대창에 양념이 기가막히... 더보기
제 인생 곱창/대창집이에요ㅠㅠ 뭔가 너무 자주 먹으면 안될 것 같지만… 지금 세번 정도 갔는데 몇달에 한번씩은 계속 갈 것 같아요 클라스가 다른 맛이 느껴져요 잡내도 안나고 곱이 너무 고소하고 부드러워요 생 간이랑 천엽도 주시는데 저는 안 먹어서 안주셔도 된다고 말씀드렸어요 한가지 단점은 굽는데 엄청 오래 걸려서 계속 눈앞에서 익는 걸 바라만 보고 있어야 한다는게 단점., 사장님이 계속 왔다갔다 하시면서 기름 빼주시고 ... 더보기
친구가 황주집 가보고싶다고 해서 큰 맘 먹고 재방문 우선 저번에 단단히 실망하고 왔는데 그때보단 맛있었고요 물론 이런 노포집에 위생을 기대할 순 없지만 아주 길다란 머리카락이 곱창 사이에 쭈욱하고 곱과 엉겨붙어 나와서 입맛 좀 버림... 근데 더이상 숟가락으로 더 먹을 곱이 안나오던데..?ㅜ 가격이 올라서 한판에 42000원이 됐습니다ㅎㅎ 한우곱창도 아니고 호주산을 42000원(2인기준)으로 먹기엔 이제 쫌 애매... 가성비 맛...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