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나름 근처에서는 꽤 유명하고 오래된 횟집 카맵 리뷰가 가끔 사람 헷갈리게 할때가 있는데 악성 리뷰(?) 몇개를 걷어보면 갈지 말지 결정을 하게됩니다 조금 이른 시간 방문인데 내부에 3테이블 정도 식사를 하고 계셨는데 모두가 회덮밥을 드시더라고요? 회덮밥이 6천원??? 그 뒤로도 계속 회덮밥 드시는 손님들이 들어오셨어요 저는 모듬회를 주문했습니다 광어 우럭 농어 송어 등이 어우려져 나왔는데 선도가 일단 한눈에 봐도 너무... 더보기
말로만 듣던 동해횟집과 방어🐟 한국인들은 겨울만 되면 왜이렇게 방어에 꽂히시는지..(는 나ㅋ) 바다회사랑 포기 우리바다수산 포기 근처 방어 이자카야들 웨이팅 4시간이라길래 포기 하고 노포st 횟집에 왔어요 방어 꽤 기름지고 맛있더라구요 ㅎㅎ 집단최면 왜 걸리는지 알겠.. 그리고 매운탕은 서비스로 주시는데 저 안에 있는 수제비가 맛도리입니다 ㅠ ㅠ 추가 안되냐고 물어봤어요 저거만 팔아주세요 싸장님 그치만 치명적인 것 ... 더보기
서강대의 물고기 사랑방. 대학가 식당들의 미덕인 인심이 돋보이는 집. 아가미가 들썩이는 비주얼로 내주시니 선도는 말할 것 없고, 반찬과 홍합탕이 푸짐하게 깔린다. 어종은 몇 개 없지만, 광어 우럭 먹을 생각이면 아주 괜찮다. 오래된 집이라 실내가 쾌적하거나 넓지는 않지만, 회에 소주 한 잔할 생각이면 아주 좋은 가격에 즐길 수 있음. 먹는 내내 자리 없어서 돌아가는 손님들이 보였는데, 자리를 좀 일찍 잡아서 다행이었음(목요일 기... 더보기
여기는 장단이 너무 뚜렷한 곳이에요..! 허름하지만 가격이 저렴하고, 맛있지만 사장님의 이집 히스토리와 자랑 한사발을 강제로 들어야합니다. 처음 온 손님처럼 보이면 같은 레파토리로 옆테이블 손님한테도 또 얘기하시더라구요~ 주요 고객층은 누구고~ 몇년을 여기서 해왔고~ 회덮밥 가격은 몇십년째 그대로라 전기료도 안나온다는 얘기~ㅋㅋㅋ 여튼 자부심이 쎄셔유 그렇지만 감내할 수 있다면 5천원(현금가)에 이만한 퀄리티 회덮밥은 없을거 같... 더보기
서강대 앞 대표 횟집 중 하나입니다! 엄청엄청 허름한데 괜츈해용 학교 근처에서 회먹고 싶을 때 가는 곳!! 이 날은 넷이서 광어회를 먹었어요!! 저 머리가 자꾸 움직여서 애들끼리 겁먹은 채로(전 신선도의 상징이겠거니 하머 걍 무시했지만 푸헿) 먹었어용 맛있으면 장땡이져!! 매운탕은 포함됩니덩 수제비가 들어가는 게 특징이에요! 그래서 엄청 배불러여... 홍합탕은 서비스로 기본으로 주시는데 음... 제 취향은 아니에요 홍합탕 원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