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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의자
<포만감 대비 크게 인상적이지는 못한 평범한 족발> 주기적으로 만나는 불알친구와 미들 포인트인 연신내에서 술약이 잡혀 찾은 연서시장 길 건너의 좁은 골목에 자리한 족발집이다. 예전부터 알곤 있었다만 발길이 잘 닿질 않았다. 연신내 상권에서 가장 오래된 족발집답게 꾸준히 찾는 단골도 많고 장사도 잘 되는 편이며 무엇보다 자정까지 영업하는 점이 메리트다. 덕분에 늦은 시간에 편히 한잔할 수 있었다. 족발 외에도 보쌈, 돼지... 더보기
망플 평점은 낮지만 방송에도 나왔고 친구가 맛있어서 종종 간다고 하길래 기대하고 갔다. 가게에 들어서니 뭔가 구리구리한 냄새가 가득했다. 혼밥이었으면 자리에 서서 딱 5초 고민하고 나올 냄새였지만 일행과 돌아다니고 싶지 않아서 자리를 잡았고 별 고민없이 족발 중자에 막국수를 시켰다. 직원분이 새로 오신 건지 서비스가 이상했다. 하나 하나 다 달라고 말씀 드려야하는 반셀프..! 근데 진짜로 모르고계셔서 화가 나는 상황은 아니었다.... 더보기
연신내역에서 도보 3분정도 거리에 있는 보들이족발! 삼대천왕을 비롯한 맛집 소개 프로그램에도 나왔다고 한다. 저녁시간이 막 시작되는 타이밍에 들어갔는데 이미 꽤 많은 손님들로 차 있었다. 족발 중자와 막국수 주문. 족발은 따(뜻한)족이다. 사실 나는 갓 삶은 족발의 흐물거림보다는 이미 식어서 쫄긧한 차족을 선호하는 편인데 취향은 바뀌는것인지 따족도 이젠 수용 가능. 오.. 이곳은 따족임에도 불구하고 적당히 쫄깃하다. 그리고 단맛...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