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잉 세레모니
Brewing Ceremony


Brewing Ceremony
포장
주차불가
<편안한 커피를 추구하는 카페> 성수동 필터커피로 유명한 브루잉 세레모니. 입구가 어딘지 찾기 힘든 감성부터 쉽지 않지만 의외로 접객은 매우 친절하다. 지금까지 방문하여 마셔본 메뉴는 콜롬비아 나리뇨 엘 타블론 레이트 하베스트 콜롬비아 수프리모 포파얀 슈가케인 디카페인 페루 엘 세로 게이샤 랏1 워시드 콜롬비아 엘 타블론의 향미는 잔잔하고 산뜻한 꽃 향이라 언뜻 에티오피아 원두를 시킨 듯한 착각이 든다. 한 입 마셔보면 ... 더보기
여기가 진정한 성수카페구나 Mj지수 3.5 단골카페 래빗스톤에서 브루잉세레모니 원두를 자주봐서 익숙하기도 하고, 이전부터 성수에서 필터커피 꽤나 치기로 유명해서 한 번 가야지 맘먹다가 드디어 방문한 브루잉세레모니 근데 바리스타분이 커피설명해주시는데, 너무 친절하시지만 하나도 안들리고 발음도 알아듣기 힘들어 아 이게 성수구나. SNL은 코미디가 아니라 다큐구나 실감한 편 🤣 Colombia San Lorenzo Was... 더보기
밖에서는 오픈을 한 건지 문을 닫은 건지 모를 정도로 어두컴컴한데 안은 꽤나 밝아요. 카페 이름이 브루잉이 들어가는 만큼 원두 선택도 다양하게 할 수 있고 꽤나 프로페셔널한 느낌도 있고요. 저희는 웨이팅이 있어서 밖에서 기다리다 들어 갔어요. 밖에서 기다리래요. 그리고 후기를 못 보고 갔는데, 제가 있을때도 옆 테이블 커플이 나란히 앉으려 하자 제지하시더라고요. 그땐 빈 자리도 좀 있었는데 말이에요. 뭐 이게 바로 커피는 괜찮은... 더보기
브루어리세레모니 특이한 네이밍의 로스터리카페 한국인 사장님이 계시고 일본인 스탭 분이 유창하게 안내해주고 계신? 또한 상당히 독특했던 카페이기도 했다. 약간 후크 형태로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고 동굴? 같은 아지트 갬성이기도 했다. 바깥에서 안이 잘 보이지 않도록 만든 것도 더욱 그런 느낌이 들게 하는 듯 하다. 카페 안과 바깥이 완전히 다른 공간 같은 느낌? 원두 종류는 은근 다양하게 있다. 게이샤가 2종류인데 한종류는 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