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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의자
연수구에서 난 여기 아리산체가 제일 맛있는 것 같다. 주방장이 대만 화교인데, 상호는 대만의 지명인 아리산에서 유래한 것. 짜장면, 짬뽕, 볶음밥 식사류가 다 맛있어서 가족이랑도, 회사에서도 손님 모시고도 잘 온다. 특근할때도 왔더니 2주동안 3번 방문 했지만 그래도 맛있음. 탕수육과 깐쇼새우 등 먹어본 요리도 다 만족스러웠는데, 언젠가 날 잡고 전가복같은 고오급 요리 먹으러 오고싶음. 중국술도 다양하게 파는에 영업시간... 더보기
# 민호씨 Pick 다시 가고 싶은 식당 연수구에서 알아주는 중식당하면 빠지지 않는 아리산체. 최근에 확장이전하셨더라구요. 자극적인 맛보다 맛의 조화에 중점을 둔 것 같았어요. 언제와도 일상적으로 먹어왔던 중식보다는 확실히 맛있다는 소감. 점심 특선 메뉴와 짬뽕, 주문했었어요. 추천 메뉴 - 탕수육ㆍ유린기ㆍ사천탕수육 - 삼선짬뽕ㆍ간짜장ㆍ옛날볶음밥 점심 특선은 성인 남성 기준 포만감이 느껴지는 양이었어요. 웰컴음식인 누룽지탕... 더보기
가족들 또는 동료들과 같이 중식 먹을때는 무조건 아리산체. 얼마 전 동료가 점심시간에 회사 바로 앞 개노맛 중식집 가자고 하길래 거절하고 특근할때 다같이 이리 왔다. 데리고 오면 칭찬 듣는 음식점 중 한곳. 단가가 높긴 한데 그만큼 양도 많다. 옆에서 "짬뽕은 왜 먹어도 먹어도 안 주냐며…ㅋ" 해산물 다양하고 풍부하게 들어가 있고 신선해서 무척 맛있다. 짬뽕보다 짜장 선호하는 난 저번에 유니짜장 먹어서 이번에는 간짜장... 더보기
아놔 이주연속 토요일 출근 실화냐...? 그럴땐 짱나니까 법카로 맛있는거 먹어야쥐..평소 좋아하는 연수동 아리산체에 왔다. 청학동에서 연수동으로 이사하고 넓어지고 전부 셀프에, 키오스크주문방식이 그 전의 재미는 안 느껴진다 생각했는데, 음식이 여전히 맛있으니 인정 ㅋ.ㅋ 먹어도 고기가 줄지 않는 유니짜장. 달달한 양념이 도파민 팡팡..여기에 그냥 탕수육이 아닌 사천탕수육을 시켰는데, 많이 맵지 않고 칠리탕수육? 같은 매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