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래 어느 식당을 가든 대개 비슷한 공산품 시판소스들을 가지고 조립하듯 요리하는 곳들이 많아져서 다들 전반적으로 맛의 하한선은 올라갔지만 특색이 사라져서 아쉬웠다 이 곳에서는 자기만의 특색있는 맛을 만날 수 있었다 과천 유일의 백년가게!!!! 라고 써있음 과천 토박이 친구가 아주 어릴 적부터 있던 가게라고 데려가줌. 부대찌개 단일메뉴인데 매장이 작아서 자리 없을 땐 같은 사장님이 하시는 다른 가게(동성회관이라는 이름의 오래된... 더보기
과천 통나무집 - 살짝 쌀쌀한 날씨에 산책하고 배도 고프니 더 맛있었던 건지, 늘 먹던 부대찌개랑은 다르게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백년가게로 선정되었는데 가게 구조도 좁고 독특해서 세월이 느껴지더라구요. 메뉴판은 못찍었는데 부대찌개 1인분(1.2)에 라면사리(0.1)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뒷 테이블은 족발(4.0)드시고 계시던데 이 곳에 오래전 추억이 있으신지 푸근하신 사장님과 담소를 나누고 계셨어요. 베이크드빈도 안들어가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