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 테마가 바뀌기전 , 후다닥! 평일 관람객이 없어 조용하게 관람 가능했다. 현재 부산시립미술관 공사가 몇년ㅉㅐ 진행 중이라, 부산에서 전시가 보고 싶ㄷㅏ면, 현대미술관 추천!!
부산현대미술관 <힐마 아프 클린트: 적절한 소환>. 10월 26일까지. 칸딘스키보다 앞서 최초의 추상화를 시도한 여성 화가라고 합니다. 현대미술 좋아하는 부산 뽈레 분이라면 추천드려봅니다🙌🏽~~ 전시 구성이 정말 좋았어요. 작품 수만 140여 점.. 초기작부터 말년 작업까지, 삶 전체를 따라가는 느낌. 영진돼지국밥에서 10분, 합천일류에서 15분 거리니깐 식사 업무에 참고하시길.. 5분만 더 가서 삼락동 재첩거리에서 재첩국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