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야 고코로
麵屋 こころ


麵屋 こころ
포장
예약가능
주차불가
이전 후 처음 가봤다 공간 자체는 이전보다 훨씬 세련된 느낌인데, 테이블을 너무 많이 욱여넣은 탓인지 식사하기 불편할 정도로 공간이 좁게 느껴졌다. 그 아쉬움은 식사에도 이어졌다. 니쿠마제멘은 뭔가 예전 맛이 나는 듯하면서도 하나씩 아쉬운 느낌. 재료 하나하나의 맛이 전보다 약해진 것 같고, 니쿠도 예전만큼 맛이 확실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소스 역시 전보다 간이 세지 않다. 무엇보다 그냥 마제멘을 먹고 싶었는데, 키오스크... 더보기
니꾸 마제소바를 먹었습니다. 가격이 마음에 들어요. 서울에선 만원으로 이 정도 토핑은 상상도 못할 텐데. 맛은 오 맛있네~ 정도까진 아니지만 제법 괜찮았습니다. 고기도 많이 들어가 있고 면도 쫄깃했어요. 다만 가쓰오부시 비린내랑 짠맛이 좀 강해서, 얘네들을 조금 덜 넣거나 아니면 소스를 더 느끼하게 해서 맛을 덮으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집은 라멘이 맛있다는 평이 많아서, 다음에 기회 되면 마제소바 말고 라멘을 먹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