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앤 맷
John & Matt


John & Matt
포장
배달
주차가능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맛이 변했네요. 별로까진 아니지만 또 방문하지 않을 것 같아요. 조금 거리가 있더라도 와하카를 가겠습니다. 첫손님으로 가서 파하타를 주문했는데 원래는 따뜻한 감자튀김과 나쵸가 나왔는데 오늘은 안 좋은 기름맛이 나는 감자튀김과 따뜻하지 않은 나쵸가 나왔어요. 파하티 맛은 특별함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 1. 소스에 대한 설명(맛, 조합)이 있으면 좋겠다. 2. 또띠아가 너무 작다 3. 기본으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