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주차불가
유아의자
장모님 따님의 생일을 맞아 하우스 오브 신세계에 방문했습니다. '쉐프조'에서 케이크를 하나 사고, '김수사'에서 특상초밥 세트(5만원/인)를 먹었습니다. 몹시 고급스럽고 훌륭하다기 보단 오히려 가성비가 나쁘지 않다는 느낌이었고, 대기줄이 견디기 어려울 만큼 길다(50분 기다렸습니다)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일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개인적으론 참다랑어 대뱃살 스시(첫 번째 사진)가 가장 퀄리티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기름진 ... 더보기
가성비 훌륭한 오마카세 점심/저녁 코스 모두 5만원으로 오마카세를 즐길 수 있어요 앉는 곳은 홀/바로 고를 수 있는데 홀에 앉으면 판초밥으로, 바에 앉아야 스시 하나하나를 만들 때마다 바로 주는 형식이니 다인원이 아닌 이상 바테이블에 앉는게 좋아요 차완무시가 나온 뒤엔 바로 스시 코스가 시작되는데, 해당 구역을 담당하는 쉐프님한테 말씀드려 샤리(밥)나 와사비의 양을 조절할 수 있어요 특히 맛있었던 건 아귀간이었습니다 진짜 ... 더보기
제가 그래도 여기를 네 번? 정도 방문했단 말이죠… 물론 5만원짜리 가성비 초밥코스에 과하게 바라는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번에 갔을 때 1시간 압박을 좀 심하게 느꼈습니다. 그냥 먹어도 1시간이면 충분할 거 같은데, 뭔가 부담을 주는 식으로 너무 빠르게 내어주시고, 설명도 들릴 듯 말듯 하는 듯 마는 듯 조급해 보이시더라고요. 코스에 변화도 거의 없어요. 한동안 여기 좀 쉬어야지 싶은 생각만 하고 왔네요. 물론 초밥 워... 더보기
도대체 몇장까지 올라가나 하면서 우르르 올려봅니다. 하우스오브신세계의 김수사에서 복요리 전문 기무라 사토시 셰프할 초대해서 포핸즈 갈라디너 이벤트를 했어요. 코스는 복 시라코 자완무시 / 핫슨 / 복 사시미 / 김수사 사시미 (이건 평소 나오는 시시미 코스와 같다고 합니다) / 테마리즈시 / 복 가라아게 / 복 오차즈케 / 후식 이렇게였고, 가격 대비 만족도가 너무 좋았습니다. 아니 이 가격에 이렇게? 라며 계속 놀랐던 한 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