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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릉 하루방 평일에만 영업하는 선정릉역 인근의 분식집. 사장님이 제주도 분이신지 상호명도 하루방이고 입구에도 돌하르방이 있는데다 제주도서 수제비를 뜻하는 말인 던지기탕 이라고 수제비 메뉴가 적혀 있습니다. 던지기탕은 황태 베이스로 국물도 진하고 수제비도 얇게 떠서 매우 부들부들한 게 매력적. 충무김밥은 나오자마자 참기름 향이 무척 좋은데 밥알도 고슬고슬하고 김도 너무 얇거나 두껍지 않고 이상적인 식감. 같이 내주신 오징어무침은... 더보기
던지기탕이라고 하는 수제비 그리고 충무김밥 던지기탕은 밀가루반죽을 던져서 탕을 만들었다고 하는 지역 사투리 비슷한 말인데 ... 제가 보기에는 수제비 라고 생각하시면될거 같습니다 가격도 착하고 북어육수에 감자가 들어간 기본 수제비이고.가격대비(7천원) 만족도가 높습니다 같이 제공되는 깍두기도 기본이상하구요 충무김밥 충무김밥 전문점가면 오징어 조금에 오뎅 잔뜩 석박지 주고 8-10원받는곳이 대부분입니다 충무김밥 좋아하는 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