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니노
shawnino


shawnino
예약가능
콜키지유료
반려견동반
예약을 하지않으면 식사가 좀 어려운 편이어서 예약후 방문하기를 추천해요. 라자냐랑 레몬버터치킨, 오징어먹물 리조또 먹었는데 셋다 맛있었고 개인적으론 리조또가 제일 맛있었어요. 리조또가 생각보다 양이 적어서 조금 아쉽긴했네요. 라자냐는 그냥 평범한 라자냐고 버터치킨은 부드러웠어요. 저녁에는 주류주문 필수라해서 일행과 와인 한잔씩 했고 분위기가 좋긴한데 음악소리가 좀 더 작으면 좋을거같아요. 가격대가 좀 있는편이긴한데 이런 레스토랑... 더보기
여기가? 포지타노? 이탈리아 남부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맛집 메뉴 : 레몬버터치킨, 연어&아보카도 베네딕트 추천 점수 : 93/100 이탈리아 여행을 갔을 때 보던 인테리어라서 매우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분위기에 비해 맛도 좋냐? 라고하면 조금은 떨어질 수 있으나 충분히 이탈리아의 재료를 본연의 맛을 최대한 끌어올릴려는 맛은 잘 나서 기분 좋게 먹었습니다. 특히 레몬버터치킨의 껍질의 맛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치킨의 육즙과... 더보기
브런치로 방문 ! (디너는 주류주문이 필수인데 점심은 아닙니당) 주류를 안시켜서 그런지 비싸다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 간들이 쎈 편이긴 하지만 술 생각은 딱히 안 나는 염도정도!? 청모 장소였는데 메뉴 모두 무난하게 괜찮았어요. 따로 알려드린것도 없었는데 청모인것 같다고 티라미수 케이크도 서비스로 주시고, 마지막에 폴라로이드도 찍어주시고, 캐치테이블로 미리 예약하면 만원도 할인되는 등등 신경써주시는 접객이 좋았어요. 이탈리아... 더보기
쇼니노 - 레몬버터치킨(23.5), 토마토바질리조토(28.5), 머쉬룸브루스케타(8.5)저녁 주류필수 주류필수인줄 모르고 방문했다가, 아찔했던 분위기는 이탈리아의 레몬섬으로 여행가는 느낌이었는데, 컨셉도 그런 듯 하다. 그래서 약간 인스타 맛집인데 꽤나 맛이 괜찮은 그런 곳이다. 토마토바질리조토와 레몬버터치킨은 딱 떠올릴 수 있는 그런 대중적인 맛인데, 퀄리티가 괜찮았다. 다만, 가격 생각하면 당연히 이정도 퀄리티 +@가 있... 더보기
이탈리아 남부여행 온 듯한 상큼 푸릇 데이트 하기 좋은 양식맛집 ! 흑백요리사 출연 박재현셰프 식당으로 이미 유명한 곳. ∗ 무청 피스타치오 봉골레파스타 같이 간 지인이 봉골레를 좋아한다고 해서 주문 했는데, 너무 맛있음 !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고소한 열무국수 맛 ㅋㅋ 모시조개와 무청, 피스타치오, 버터, 마늘이 들어갔는데 정말 그 재료들의 맛이 다 느껴졌다. 먹어 본 봉골레파스타 중 제일 맛있게 먹었고 재료들의 조합도 최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