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루
永和樓


永和樓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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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의자
콜키지유료
그냥 개인적인 이유로 짜장면이 먹고 싶지 않아서 3년간 안 먹었는데요, 히히 여기 근데 불짜장 맛집이라길리 먹어봤어요. 꽤 매움을 주의해주세요. 괜한 객기로 맵찔이가 “짜장면 주제에 얼마나 맵겠어” 하면 큰 코 다쳐요. 처음부터 덜맵게 해달라고 하셔야 해요. 맛있긴 진짜 맛있더라고요? 다시 생각해도 침이 고입니다. 탕수육은 별로였어요. 굳이 안 시켜도 될 건데, 매운맛을 중화시키는 단맛 용도로는 유용했습니다. (2026.03.2... 더보기
1. 영화루. 이 앞에 베이커리 카페에 가기로 했는데 거기가 방송에 나온지도 몰라서. 이 추운날 기다릴 수 없어 우릴 반겨주는 짬뽕집으로. 2. 메뉴판 제일 앞에 있어요. 우리 짬뽕은 억지로 매운맛을 내지 않고, 청양고추로만 매운 맛을 내었다고. 고추짬뽕을 시키는데 과연 그렇다... 맵긴 하지만 납득이 가는 매운 맛... 하지만 탕수육을 시켰는데 동서남북 방위에 군만두를 끼워넣은 것은 참지 못하다... 3. 가격 적당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