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주차불가
최근 갔던 공간 중 제일 매력적 ☕ ️ Mj지수 4.2 추천 메뉴 : 시다마 벤사 봄베(8000), 호박차(카페인 없음)(9000) 금욜 2시에 약속 전에 들려 책이나 읽다 가려고 들렸는데 혼자라서 전세낸 기분이라 좋았다✌️ 바 테이블이 쫙 깔려있고, 술 종류도 엄청 많아서 술과 커피을 좋아하는 분들에겐 이만한 공간이 없지 않을까 싶다 그로니처럼 카페와 바를 겸하는 다른 곳들 생각도 나고 시다마 벤사 봄베(8000) Et... 더보기
본질은 위스키바인 것 같은데, 디저트가 수준급이다. 커피 내리는 데 시간이 좀 오래 걸리긴 하지만 조금만 인내하면 행복한 오후를 보낼 수 있어. 브라우니의 머리가 질끈 아플 정도의 당도와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훌륭했고, 티라미수는 비교적 평범한 맛, 커스터드 푸딩의 탱글한데 쫀득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다. 푸딩 위에 올라간 칵테일 체리에서 느껴지는 낭만 🍒 요샌 이런게 좋더라. 원두 골라서 마시는 커피는 맛이 좋았다. 그러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