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뿔레 분들이라도 많이 팔아 주자고 하고 싶은 카페 겸 Bar 크리스마스 인근에 아주 추운날 방문 했습니다. 똑같이 히터 빵빵하게 틀어줘도 유난힌 따뜻한 업장이 있는데 도란과 소란이 딱 그런 업장이 아닐까? 합니다. 처음에 내주시는 물잔 마저도 잘 관리되었다는게 느껴집니다. 가게의 모양은 카페라기 보다는 바에 가깝습니다만. 메뉴에서도 느껴지듯 커피 메뉴가 전문적이고. 바 메뉴들은… 저희 집에도 대부분 구비해둔 주류들로 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