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돈부르 광화문본점
codonb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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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의자
르메이에르에 돈까스 강자들이 많은데 여긴 첨 가봐요. 치돈이 메인이랬지만 저는 치돈을 그리 선호하지 않아 등심반반 주문. 등심이 생각보다 좋았어요. 익힘정도도 좋고 안 느끼하고 튀김옷이랑 접착력도 좋고. 등심은 맛나게 먹고 치돈은 한피스 먹음..치돈은 역시 느끼함(당연해...) 가성비는 후니도니보다 떨어지지만 정갈하고 짠지 같은 것 퀄리티도 좋네요. 양배추에 흑임자소스 올라가는 것도 좋아요. 흑미밥도 ㄱㅊ! 밥은 조금 적게 나오... 더보기
코돈부르 16000₩ 첫입=튀김옷이 맛있다. 그리고 은은한 채소와 버섯향이 올라오는 치즈 직접 피자돈까스라고 표현하시기도하고.. 코돈부르라고 쓰여진 타바스코 소스를 내시는 면에서.. 이 코돈부르의 돈까스 소스는 데미그라소스가 아니라 타바스코였다. 타바스코의 산미가 야채의 프레시함이랑 잘 어울리고, 살짝 매콤하고 짭짤한게 치즈를 카운터 쳐준다. 고기의 존재감은 좀 멀어서 고기맛이 어떤지는 잘 느껴지지 않는다. 하지만 튀김... 더보기
📍 코돈부르 [서울/광화문] 근처 지나갈 때 마다 점심, 저녁할 것 없이 웨이팅이 많아서 궁금했던 곳인데 평일 저녁 6시 조금 넘어서 갔고 10분 정도 기다렸어요~ 각 테이블에 태블릿이 있고 자리에서 주문부터 결제까지 하면 됩니다! 그리고 호출 받으면 픽업부터 반납까지 셀프... 매장이 혼잡한 편이라 셀프 시스템 하니까 너무 정신 없더라구요😳 아무튼 기대감을 갖고 먹었는데 흠... 왜 줄 서서 먹는걸까요?! 안심은 먹물 빵가... 더보기
르메이에르 2층에 여기 코돈부르랑 바로옆 규카츠 집이 나란히 최근에 오픈해서 한번 가봐야겠다- 싶다가 기회가 돼서 다녀왔어요. 좀 한가한 시간에 다녀왔는데도 음식 나오는 데 시간이 좀 오래걸렸던 느낌이라 오피스 상권에서 .. 점심시간에 괜찮으려나 싶긴 했어요 코돈부르 주문했는데 튀김이 빨간색인게 좀 특이하고요 일반적인 치즈 돈까스랑 다르게 안에 피망 등 야채같은 게 들어있어서 옛날에 엄마가 집에서 식빵으로 만들어준 피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