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차불가
노키즈존
일본에서 먹은 츠케멘의 충격으로 (사유: 너무 맛없음) 그동안 ‘아 나는 츠케멘랑 안 맞나 보다~’ 하면서 살았는데 여기는 후기도 너무 좋고 비주얼도 맛나 보인 덕분에 왠지 모르게 끌려서 갔습니다 ㅎㅎ 토요일 기준 11시 20분쯤 (오픈 시간은 11시 반) 갔더니 이미 웨이팅이 좀 있었어요 ㅠㅠ 웨이팅 2번 받았는데 혼자 간 덕분인지 웨이팅 1번보다 먼저 들어가서 하나 남은 좌석에 앉아 먹었습니다!!! 오픈하고 첫 타임에 바로... 더보기
쫀쫀한 츠케멘. 면이 쫀쫀하고 굵어서 식감이 좋습니다. 뎁혀가며 먹는 짭짤히고 기름진 미소 국물에 담가 먹으면 밸런스가 상당히 좋군요. 다른 츠케멘집보다 적은 염도라 부담스럽지 않은 간이에요. 적당하게 기름진 불맛나는 차슈라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었네요. 10,000원에 이 정도? 만족스러워요. 동행인은 매운 츠케멘을 주문했는데, 매우 자극적입니다. 츠케멘 계의 마라탕 느낌이더라구요. 좀 깔끔하게 먹고 싶다면 일반 츠케멘으... 더보기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 후 현장대기 약 1시간 정도 후에 들어간 곳 워낙 유명한 곳이라 예상했던 기다림이었다 처음에는 앞팀이 별로 없어 왜 오래기다릴까 봤더니 한 번에 5-6팀이 들어가고 또 그정도 빠지면 한 번에 들어가는 방식이었다 나는 매운 미소 츠케멘을 주문했고 맵기는 두 단계 더 올렸다 마코토의 장점은 M과L의 가격차이가 없다는 것 일단 츠케멘이 식지 않게 인덕션이 있는 점이 좋았다 덕분에 처음부터 식사가 끝날 때까지 따... 더보기
처음 먹어보는 츠케멘이지만, 묘하게 익숙한 맛이다. 같이 간 언니는 일본에서 처음 츠케멘에 반하고 나서 한국에서 괜찮은 곳은 못찾았다고 하길래 큰 기대 없이 갔는데 웬걸? 너무 맛있었다. 각 테이블마다 끓여먹을 수 있도록 인덕션이 있었는데 그 점이 굉장히 좋았다. 식지 않고 따끈해서 계속 들어갔다. 같이 간 언니도 만족해하면서 먹었다. 김은 말하면 더 주시는데 김이랑 같이 먹는 게 정말 맛있었다. 다만, 공간이 작아서 웨이팅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