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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黑糖珍珠鮮奶 흑당 펄 밀크티 청개구리 심보에 흑설탕 기피증까지 겹쳐 백안시하던 곳이었는데 모두가 찾는 곳은 역시 안전한 선택지가 될 수 있구나 흑설탕이 밀크티의 맛을 해치지 않고 흐릿하게 감도는 정도라 개인적으로는 더 좋았고 펄이 정말로 인상깊었다 갓 쪄낸 떡처럼 따끈하고 맛있음 아무튼 이미 내 머릿속에선 펄 맛집임
幸福堂
No. 101, Hanzhong Street, Wanhua District, Taipei City, Taiwan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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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유명한 행복당 밀크티 전문점. 원래 사람 많아서 갈 생각 없었는데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긴 했지만 줄이 저녁보단 길진 않은 것 같아 후식으로 사먹었다. 블랙티를 시켰는데 달달한 블랙티였고 맛있게 먹었다. 또, 펄을 직접 반죽하는 과정과 토치를 사용해 치즈폼(?)으로 추정되는 것을 굽는 장면을 직접 보여주셔서 볼 거리도 있었다. 주문하면 덤으로 귀여운 밀크티 스티커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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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도 사먹어본 행복당 밀크티! 귀여운 공룡으로 불지지는 퍼포먼스가 재밌음 맛은 생각보다는 아쉬웠지만 버블식감이 좋고 엄청 많이 들어있는 점이 좋음 중간중간 씹히는 설탕 결정도 굿 근데 우유맛이 좀 뭔가 크림 탄맛이라고 해야나? 약간 느끼..그래도 사진찍기 좋고 한번 경험으로 가기엔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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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밀크티의 시작은 행복당 사실 서울 신당점 있었을 때 먹어봄 (지금은 없음) 위에 설탕을 그을려서 브륄레처럼 만드는 게 매력 밀크티 마시면서 설탕 씹는 맛이 있었음 줄이 길어도 금방 빠지고 한번쯤 먹어볼만 함
행복당은 어떻게 보면 내 타이페이 여행의 정수였다. 내 상상속의 타이페이는 모두가 공차같은걸 들고 슈가하이로 인해 웃으며 걸어다니는 그런 모습. 하지만 그렇게 유명하다는 행복당에 갔을때, 미적지근한 버블티, 미적지근한 손님들(다 똑같은 메뉴를 시키니 확인도 않고 그냥 나오는 순서대로 가져가버림), 미적지근한 분위기로 이게뭐람 싶었다. 그나마 트와이스랑 비슷한 옷을 입고 커버댄스 추시는 분들 덕분에 내 버블티가 달달했다.(너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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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이 엄청 길어서 마셔봤는데 오 펄이 진짜 맛있어요. 근데 밀크티라기보다는 흑당우유느낌같았어요. 위에 치즈폼이랑 설탕 씹히는거 맛있어요. 하지만 추천까지의 느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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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티🧋 아래는 따뜻하고 위에는 차가운 묘한 조합 흑설탕 향과 맛이 매우 좋음 그리고 생각보다 안 달아서 냠냠 먹게됨 지우펀쪽 행복당이 좀 더 싸다고 가이드님이 그랬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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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따듯한 우유베이스로 진짜 진짜너무너무맛잇음 ㅠㅠ
“갓 만든 진짜 타피오카펄을 보고가세요! 시중에 유통되는 펄 중에는 가짜가 있습니다!” 이러길래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정말 갓 만들어서인지 따뜻하고 쫀득하고 미친 듯이 달아요. 펄과 흑당 때문에 밀크티는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상관없는 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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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무니의 입맛을 사로잡음.. 1일 2잔 하셨습니다. 달달하고 중독적인 맛이라 다들 무난히 좋아할 맛.. 저는 그냥 그랬습니다. 맛은 있는데.. 뭔가 2프로 부족한 이 느낌?! 더 맛있는 집 분명 있을텐데.. 이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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