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주차불가
[종로 / 효제루] 생각보다 무난했던 효제루 초딩 때 동네에 있던 특별하지 않지만 만만히 가기 좋은 중국집의 맛 좀 깔끔한 스타일이었는데, 특히 짬뽕이, 전 이거보단 지저분한 맛의 중식을 선호해요 기대를 엄청 했던 곳인데 그정도는 아니라 슬펐어요🥺 탕수육 소스와 튀김옷은 찰떡인데 여기에는 좀 더 두툼한 통고기가 어울릴 거 같은데 얇은 부분도 꽤 있어 아쉬웠어요 맥주는 아!주! 적절히 씨원한 걸 주셔서 청량하니 맛있게 마셨어... 더보기
~새로운 짬뽕집을 찾기 위한 여정~ <효제루> 이미 N회차 방문후에 쓰는거라 알게 된 경로가 가물가물 메뉴) 해물짬뽕 일반/ 곱배기/ 탕수육 맛) 내가 좋아하는 깊고 우러난 대체적으로 자극적이지 않은 맛의 육수. 해물인듯 고기인듯 베이스가 두개인 것처럼 느껴지는 오묘한 국물의 맛. 표고의 영향인가 싶기도 하고.. 너무 풍부해서.? 약간 느끼하게 느껴지기도 함. 오징어, 양파, 당근, 애호박, 표고, 칵테일 새우, 배추 ... 더보기
파인에서 아랫것들이 먹은 것처럼 허겁지겁 와구왁 맛나게 먹었다.. 야채까지 전부.. 볶먹은 야채 남기면 바보니까... 핫뜨거로 부탁드린 짜장도 입다까지는 용암 온도의 고기질뻐기 넘 좋았구... 근데 배가 너무... 너무 부르다... 진짜 막짤의 뱀처럼 되어서 움직이질 못하고 있음.. 처참한 내 대사능력... 보통은 걸어서 소화시키는데 걷는 것도 당장은 불가라 말 그대로 카만히 있다.... 이렇게 오늘의 첫끼이자 막끼가 되었으얘... 더보기
잠시 종로에 살던 때 바로 집 앞에 있어 심신의 안정을 얻었던 곳. 유튜브에 나와 매우 유명해져서 웨이팅 없이는 못 먹는 집이 되었으나 오픈 시간 맞춰서 나가기만 하면 되니까 괜찮았다. 사랑스런 탕수육은 나의 원픽. 이 탕후루 탕수육은 엄청난 만족도를 가져다준다. 먹다 보면 끝에 턱이 조금 아플 수 있어 주의를 요한다. 나만 먹을 수 있도록. 다만 다른 식사류, 짜장면 및 짬뽕은 솔직히 그저 그렇다. 간짜장이 없다는 점이... 더보기
효제루 - 탕수육 소(18.0), 짜장면 곱(8.0), 군만두8개(6.0) 탕수육 집 이제 슬슬 질릴 법도 한데, 여자친구가 유일하게 먼저 가자고 하는 짜장면집. 아니 탕수육집이다ㅋㅋㅋ 평일 점심쯤 갔는데, 점심시간 약간 전인 11시반에 가서 웨이팅은 없었으나, 나올때는 약간 있는 듯 했다. 탕수육은 역시 초콜릿스러운 단 맛이 주된 맛인데, 여름이라 그런지 탕후루처럼 코팅이 안굳어서 약간 소스틱하다. 겨울에는 웬지 저 코팅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