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차불가
🍚 설렁탕 🍚 도가니탕 촬영이 잦고 유튜브에서는 국밥계의 에르메스라 하길래 기대를 한껏 안고 방문 옛것부터 곧 다가올 2027년까지 파란 리본이 가득하다 설렁탕이라고 하나 맑은 국물로 비주얼은 마치 곰탕 흔히 상상하는 설렁탕과는 거리가 있다 전반적으로 육향이 가득해 깊은 맛이 느껴지면서도 다소 느끼한 맛이 올라온다면 직접 담그신 김치로 느끼함 싹 다 잡아버려! 처음 방문했을 땐 너무 신 김치에 먹기 어려웠지만(나는야 ... 더보기
작지 않은 뚝배기에 뼈를 툭 꽂아 그대로 내오는 이런 원시적인 비주얼,,! 좋은 부위에다 불필요한 비계부분을 다 발라내서 나오는 귀한 음식이에요. 별 도구 없이 포크로 살과 콜라겐 덩어리들을 구석구석 발라 먹으면 되고 그 과정이 더딜 수 밖에 없으니, 식지 않고 먹을 수 있게 오래오래 고아 보약같은 국물은 파채를 넣어 나중에 제공됩니다. 정말 영혼을 달래주는 소꼬리 소 엉덩이,, 수프에요. 이제껏 이 음식을 모르고 살았던 것이... 더보기
여기서 방치탕을 주문하신 분들은 익히 알다시피 밥과 국물보다 뼈 두 덩이가 먼저 나옵니다. 살코기의 식감이 일정치 않고 편차가 매우 컸네요 어떤건 질기고 다른 부위는 부드럽은. 연골의 식감은 좋았으나 골수는 음, 많이 느끼햇다랄까요 식감처럼 맛도 널뛰기를 합니다. 특히 골수와 연골 고소했다 느끼했다 왔다갔다 했네요 그래도 한정된 수량의 귀한 부위를 먹는데 단백질을 놓칠 수 없죠. 처음엔 포크와 젓가락으로 체면을 차렸으나 손으... 더보기
희귀부위를 파는 비싼 탕집. 일단 특수부위라 비싼것은 어쩔수 없다지만 그 맛이 가격적으로 기대한 만큼은 아니었다. 그냥 꼬리곰탕이 고기맛은 한수위이지 않을까 싶다. 다만 중토막이 고기의 양 자체는 많다. 이집의 찐은 국물이라는 말에 동의 하지만. 그렇게까지 막 정성을 들인 국물인가?에 대해선 그렇게 느껴지진 않는다. 어지간한 꼬리곰탕 집보다 나은점이 있을까? 다만 국물 리필을 선뜻 해준다는 점은 큰 장점. 맛 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