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옹마오
XIÓNGMAO


XIÓNGMAO
포장
배달
예약가능
주말 저녁 예약 없이 워크인으로 마지막 웨이팅을 등록하며 운좋게 식사를 했습니다 우육면, 탄탄면은 생각보다 좀 더 한국화 된 맛이라 테이블에 있던 라유랑 식초를 넣어가며 맛을 맞춰봤지만 원하던 진한 맛이 나지 않아, 괜시리 정육면체가 떠오르며 저한텐 조금은 아쉬웠지만 향신료에 약한 친구는 만족했다고 합니다 근데 진짜 맛도리는 통새우바오!!! 진짜 남녀노소 호불호없이 먹기 너무 좋을 메뉴라 진심으로 얘를 하나 더 시킬까 고민했네요... 더보기
시험도 열심히 봤겠다 유종의 미를 거두고 오라는 애인의 말에 새로운 가게를 뚫어봤습니다. 웨이팅 걱정과 달리 운좋게 캐치테이블로 웨이팅이 없는 걸보고 방문. 역시 도전은 대표메뉴라고 적힌 홍소우육면입니다. 고기도 부드럽고 국물도 이정도면 깔끔하고 괜찮아요. 다만 밥을 추가로 말아먹는걸 기본으로 상정하셔서 그런지 면이 0.7인분에 가까운건 살짝.. 아쉬웠어요 저는 면이 더 좋단말예요ㅠ 감사하게도 가지튀김을 서비스로 주셨는데 겉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