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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타멘-12500원 맑은 돈청탕 라멘을 파는 곳 요즘 유행하는 맑은돼지국밥이랑 비주얼이 비슷하다 특이한점은 토핑을 따로 접시에 담아서 준다 아마도 국물 맛을 토핑이 해칠까봐 이렇게 내어준듯 육수는 정말 깔끔하면서도 돼지 잡내 없고 감칠맛도 있고 좋았다 토핑 퀄리티들도 좋았고 차슈도 육수랑 잘 어울리면서 맛있다 중간에 페퍼가루나 후추 같은건 넣지 말고 처음 그대로 먹는걸 추천
라멘다이야
서울 광진구 자양번영로6길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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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보다는 시오라멘이 내 취향. 차슈,완탕 모두 맛있었음. 다음에는 한정판 메뉴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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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도가 높지 않고, 완탕이 들어가는 점이 다른 깔끔한 맛. 일부러 멀리서 찾아올 정도인가… 생각하면 그렇지는 않고요. 매장 깔끔하고 친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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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완탕면 첫방문 오랜만에 만난 정말 진하고 포만감 넘치는 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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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염도의 니보시에 적응이 된건지 다이야의 니보시가 마일드한 정도였다. 여기는 부타시오가 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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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오를 먹었고 일행이 쇼유를 먹었습니다. 이런 곳에 이런 맛집이? 쇼유 국물을 한숟갈 얻어먹었는데 쇼유가 좀더 친숙한 맛이고 시오는 소금의 감칠맛이 잘 느껴졌습니다. 구성 하나하나 다 만듦새가 괜찮아서 즐겁게 한그릇 비웠네요. 부드러운 차슈로 면을 감싸서 후루룩 먹을 때의 행복감이란.. 스페셜하다! 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집앞에 이런 깔끔한 라멘집 하나 있으면 정말 자주 갔을텐데..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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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에서 윈드서핑을 타고 빨간 국물이 먹고 싶어 시켰다. 얼큰을 원했는데 내 입에는 조금 달큰한 얼큰이었다. 조절할 수 있는 양념장이 따로 없어 아쉬웠다. 하지만 깊은 멸치육수의 맛과 쇼마이의 육즙, 차슈가 모두 어우러져 조화로운 맛을 이뤘다. 면발의 굵기가 딱 적당했다고 생각한다. 라멘 먹을 때 제일 기대하는게 온센타마고인데 갈랐을 때 예쁜 노란색이 흘러나와 괜시리 웃음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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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운라면인 아카완탕멘을 주문했는데 칼칼한 신라면 정도의 맵기였어요. 짜다는 후기가 있어서 걱정했는데 적당하게 간이 되어 있었어요. 짝꿍은 파이완탕멘 주문했는데 이게 더 찐한 사골국물맛이나서 더 맛있어보였어요 ㅎㅎ다음에 가게 된다면 찐한 라면으로 다시 먹어보고 싶어요. 점심 시간에 타이밍 못 맞추면 대기가 좀 있을 수 있어요! 자리가 좁음
라멘덕후 기준으로는 아쉬울 부분도 많은 집이지만 나처럼 라멘 잘 모르는 이에겐 오히려 적절함. 특히 아카완탕라멘은 한국인 기준으로는 맵지 않다 정도의 매운 맛이라 감사한. 건강 땜시 매운 음식을 거의 먹을 수 없게 된 내게.. 그래도 맵다 싶은 느낌을 받을 수는 있는 마지노선에 있다. 먹어도 탈도 안 나고. 오늘도 맛있게 먹음. 차슈는 내게는 별 의미없는 단백질 덩이기도 하고 온도감만 낮출 뿐이라ㅡㅡ 오늘은 애초에 빼고 주문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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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타시오는 완벽에 가까웠다. 더불어 코카콜라가 드디어 생겼다. 앞으로 자주 방문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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