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적인 평가 활동이 감지되어 모니터링 중인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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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
배달
예약가능
유아의자
반려견동반
가격좋고 퀄리티좋고 희소성있고 잘되는 이유가 있는집. 샤퀴테리 유행이후 지금 10곳중 9곳은 망했는데 살아남은 진짜랄까... 멀리서 온건지 정릉에 있는 외국인들 여기로 다 나오는건지 외국인 손님도 자주보인다. 정릉에 이게 왜있나 싶은데, 오리지널은 서초 메종조가 1등이라면 여긴 대중적인 샤퀴테리로는 1등이다. 시내에서 맛도없는 모듬소세지 2~3만원주고 왜먹나 싶을 정도로 가격이 너무싸서 혹시나 시내로 옮기지 않았을까 하고 방문... 더보기
한옥에서 터지는 소시지 육즙 한옥 외관에 속아 지나칠 뻔했지만, 안은 넓고 깔끔해서 앉자마자 마음이 놓입니다. 소시지 플레이트에 코젤 다크를 곁들이면 첫 한 모금부터 이미 그림이 완성됩니다. 무딘 소시지 칼은 도끼처럼 탁 내리치면 정답, 첫 칼질에 육즙이 폭발하니 꼭 조심하세요. 현지풍의 거친 향보다는 한국식 담백함으로 정리된 맛이라 누구나 편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커리 소스는 감튀와 합이 최고, 칠리고추 소시지는 빵과... 더보기
<한옥을 개조해 사용하는 힙한 샤퀴테리아> 독일 대표 음식인 소시지를 직접 만들며 맥주와 함께 팔고 있어 가게 상호에 도이칠란드를 넣은 것 같다. 정릉시장에서 조금만 걸어가다 보면 나오는 한옥을 개조해 사용 중이다. 메뉴는 잠봉뵈르와 잠봉프로마쥬 그리고 칼바사 소시지가 있으며 다른 샤퀴테리아보다 가격이 대체로 저렴하다. 맥주는 호가든과 코젤 다크가 있는데 코젤 다크가 더 잘 나간단다. 만약 둘이서 방문하는 경우 잠봉뵈르... 더보기
도이칠란트 박 - 잠봉뵈르(11.9), 킬바사 소세지(12.9) 마이야르 소시지, 육즙이 미쳤다. 이빨이 딱 들어가자마자 기름이 과즙마냥 폭발한다. 처음엔 좀 부담스러웠는데, 술한잔 하니 너무 맛있었다. 배달로 시켰는데도 이정도였으니 가서 먹을 때가 상당히 기대가 된다. 게다가, 가서 먹으면 가격도 합리적이니 가서 안먹을 이유가 없다. 잠봉뵈르는 사실 선호하는 편이 아니라 잘 모르겠다. 가성비도 좋고 맛도 좋다. 재방문의사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