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주차가능
반려견동반
1. 송도 토스트 국수. 시립 박물관 앞에서 포장마차를 했는데 야경을 보며 먹는 맛이 꽤 괜찮았는지 많은 분들이 기억에 남았나 봅니다. 포장마차가 사라지고(무허가니까) 정식 오픈한 집입니다. (포장마차 시절 가보진 못함) 상호에 국수가 있긴 한데 포장마차 흔적이고 지금은 토스트만 파는 중. (오뎅도 있어요) 2. 많은 분들의 추억속 가게가 부활한 훈훈한 에피소드…! 정도로 끝나면 얼마나 좋을까만 최근 이 앞집에 “원조25... 더보기
친구들과 놀다가 밤 늦은 시간 출출해져 자정쯤 방문했다. 가게가 생기고 나서 소문만 듣고 직접 온건 처음인데, 웨이팅이 어마어마하다. 토스트집에서 30분 넘게 기다린건 첨이네…엄마는 과거 인청상륙작전기념관 포장마차 시절에 비하면 양이 너무 적어졌다고 디스했지만, 나는 맛있게 먹었다 ㅋ.ㅋ 토스트, 오뎅 냉녹차 조합 완전 꿀 ㅠ.ㅠ 약간 불량식품 같으면서도 추억의 맛이 느껴지면서…게임하면서 기다렸더니 그 시간이 아깝지 않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