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각시보쌈을 혼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맛집이라고 할 수는 없죠. 여기는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맛집이니까요. 워낙 유명해서 평일 저녁에도 5시만 되면 자리가 꽉 차서 기다려야 할 정도고요. 그때부터는 혼자 온 손님은 받지 않아요. 술 마시며 저녁 먹는 손님들이 많다 보니 시끄럽기까지 해요. 그럼에도 서울에서 11,000원으로 먹을 수 있는 보쌈 정식 중에서는 이곳이 최고가 아닐까 싶어요. 야들야들한 보쌈이 맛있는 건 기본. 같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