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오알
café OR


café OR
포장
반려견동반
공간 넓고 좋은데 커피 맛은 좀 아쉽습니다. 몰랐는데 애견 동반 카페랍니다. 어떤 손님이 입마개도 안한 큰 개를 데려오셔서 짖는 소리에 ㄱ깜짝 놀랐습니다.(우리 애가 누군가를 놀래키면 사과를 하나요 안하나요?ㅜ...같은 하늘 아래 산다는 사실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별거 아닌 거에 기분 상하지 않기 위해 카페 안 쾌적함에 더 놀라는 척 합니다. 청소 신경쓰시는 거 같더라고요. 재방문은 안하겠지만 분위기도 향도 좋았습니다. 노트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