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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몇대 팥빙수 하면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동빙고. 빙수 먹으러 여기저기 많이도 돌아다녔지만. 묘하게 동빙고와는 인연이 없었는데 와봤습니다. 떡을 한입 베어 물었는데. 살짝 말라 있습니다. 떡자체도 막 좋은 떡은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알기엔. 여기가 원래 우유 빙수가 아니라 맨얼음 이었던걸로 아는데… 건다운님이나 파찌아빠 블로그때에 봤던 기억이라… 확실치는 않네요 얼음빙수 자체의 맛은 좋지만 그렇다고 현백 밀탑 ... 더보기
한 번 갈때마다 팥빙수 2개를 주문해 오는 루틴이 있어요. 매장에서 먹기보다는 집에 와서 먹는 게 좋더라고요. 올핸 일찍부터 동빙고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3월 중순이었지만, 반팔/반바지 입은 청년(...)들이 눈에 보이더라고요. 알 수 없는 계절이네요. 주문 받는 남자 사장님, 팥빙수 혹은 팥죽을 내놓느라 바쁜 두 분의 여자 사장님..(잘 모르니 호칭은 그냥 사장님으로 통일해봅니다) 균형 잡힌, 각 잡힌 대응에 언제나 안정감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