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 가든 청담점
j.s. garden


j.s. garden
포장
배달
예약가능
주차가능
룸있음
콜키지프리
완성도 높은 북경오리, JS가든. 장인어른과 사전답사 후 다양한 요리를 시켜 맛봤습니다.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맛있네요. 목화솜 탕수육의 식감은 여전히 퐁신했고, 누룽지탕은 해물의 신섬함이 돋보였습니다. 장인어른과 장모님을 위해 불도장을 시켰는데, 슴슴한 고급스러움이 일품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북경오리의 완성도가 무척 높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리 껍질의 바삭함과 속살의 퍽퍽함 비율이 훌륭합니다. 테이블 앞에서 오리를 썰어주시... 더보기
잔짜 목화솜처럼 포근했던 목화솜탕수육, js가든. 다음주 장인어른 생신 파티를 js가든에서 하기로 예약한 후 사전답사를 위해 방문했습니다. 장인어른과 함께요.(적고 보니 뭔가 이상한데???) 간단히 목화솜 탕수육(6만2000원/대), 짜장면(1만8000원), 울면(2만8000원), 소룡포를 시켰습니다. 아이고~ 이 집 목화탕수육 진짜 포근포근 뜨끈뜨끈하고 식감이 신기하네요. 어떻게 튀긴 건지 너무 궁금해요. 주방장님을 불러... 더보기
#청담동 #제이에스가든 "동생에게 저버린 형님" 더라운드의 전신이 제이에스가든이다. 본인이 아는 바로는 현재 더라운드 오너께서 제이에스 가든을 동업의 형태로 운영을 하시다 더라운를 새로 개업하신 걸로 아는데 그래서 공통되는 메뉴들이 많다. 특히 포도씨유로 만드는 짜장면과 면류는 도삭면을 쓰는 점 등이 제이에스가든과 더라운드의 접점이다. 배달이 안되는 더라운드에 비해 제이에스가든은 배달이 되기 때문에 사천식 닭날개를 먹고싶은 가족... 더보기
와... 저는 솔직히 중식을 좋아하지 않거든요... 요리를 시키면 튀김류 제외하고는 밍밍하고 물컹물컹하고 끈적끈적한 소스들에 재료만 바뀌는 것 같고 고기류는 퍽퍽하고... 근데 여기는 정말 정말 맛있네요! 지인이 북경오리를 전날에 미리 주문해줘서 도착하니까 30분 정도 걸린다길래, 소안심 아스파라거스 볶음을 주문해서 먼저 먹었는데, 고기며 아스파라거스며 양파, 버섯 다 맛있었어요. 북경오리는 이전에 리버사이드호텔 중식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