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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향이 블렌딩된 묵직한 국물의 육짬뽕> 대구 날씨를 우습게 봤는데 대구는 과연 대프리카였다. 짬뽕 먹기 딱 안 좋은 날씨였지만 늘 가보고 싶었고 발길을 돌렸던 적이 허다했기에 대구 도착 후 방문을 강행한 짬뽕집이다. 대구에서 중식을 한식만큼 많이 먹어본 사람으로서 대구 중식씬에 대해 짧게 평가하자면 대구의 중식 수준은 인천, 부산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특히 불 맛을 요하는 메뉴들을 잘한다. 이를 가장 잘 드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