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장식사불가
포장
한줄평: 버블티의 참맛을 알려줬던 참살이길 명물 <09학번의 추억팔이 2탄> 추억팔이 하려면 지대로 해야지... 안암역에서 3번 출구로 나와 왼쪽으로 가면 뻗어있는 길이 있다. 고대생들은 이곳을 '참살이길'이라고 부른다. 80년대 군사정부가 들어서고 이곳에 향락업소가 들어서자 이를 없애고 참된 삶을 위한 길로 바꾸자고 학생들이 움직이면서 '참살이길'이 됐다. 현재는 고대생들의 주린 배를 채우고 술고픈 목을 적셔주는 맛집의 거리이... 더보기
제주돈카츠에서 점심을 맛있게 먹고 가고싶다에 세이브해둔 커피가 좋은 안 가본 카페가 있을까 보니 다들 거리가 멀어서 결국은 지난번에 한번 방문해서 나쁘지 않았던 58도씨로 향함. 차를 네이버지도에서 안내하는 가게 근처에 세우고 가게를 찾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살짝 헤맴. 가게 앞엔 여름 한정메뉴라는 밀크티의 그림이 붙어있고 좁아서 세네명이 들어가면 꽉 차는 가게에 들어가니 여자손님이 한명 있었는데 오리지널나이차 두잔을 포장해서 감... 더보기
마쯔무라돈까스에서 아점 후 집으로 오는 길에 들러 본 58도씨. 버스에서 내려 네이버지도에서 안내해 주는대로 가까이 갔는데 가게가 안 보임. 옆 골목인가 해서 옆쪽을 보니 노란 간판이 살짝 보임. 아, 저긴가 보다 함. 가게는 정말 조그마하고 쉽게 잘 보이지 않아서 미국표현으로 딱 Hole in the wall 타입의 가게로 테이크아웃만 가능한데 가게 사장님은 한국말이 어눌하신거 보면 대만분인거 같았음. 내 앞의 5명 단체손님 ... 더보기
테이크아웃 전문 버블티집 점심시간엔 밖에까지 길게 늘어선 줄을 목격할 수 있어요. 저역시 가격 저렴하고 메뉴 다양하고 2호점 생기고선 접근성도 훨씬 좋아져서 쿠폰 열 몇장 훌쩍 넘게 갈아치운듯 여러가지 맛 다 시도해봤는데 결국 사먹게 되는 지분율은 코코넛>>>>오리지널, 타로>>>>>>>>>>>그외 였습니당 그치만 제 취향일 뿐 메뉴 다 무난하게 맛있어요 cf. 요거트버블티는 건너편의 버블티킹이 훨씬 맛있었습니당 접근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