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주차불가
노키즈존
콜키지유료
<서촌-스시누하> 런치 6만원 오마카세. 구성은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스시집과 크게 차이는 없는데 왜 더욱 캐주얼하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어요! 런치 두 타임있는데 1시 30분 타임이 더 여유롭다해서 들렀지만, 결국 1시간이라 별반 차이없더라고요. 좀 빠르다고 느꼈어요. 기본 물이 말차라 그런지, 다 먹고 나서 조갈 엄청 나더라고요. 전체적으로 간이 세다고 느꼈고, 밥양은 기본적으로 많지는 않아서 좀 드신다하는 남성이면 런치... 더보기
오마카세 많이 다녀봤지만 여성 셰프님은 처음 뵈었네요. 친절하시고 서비스도 많이 주셔서 엄청 응원하고 왔습니다. 정갈하고 아늑한 한옥에서 먹는 스시는 너무 맛있고요 와사비가 좀 쎈 편이라 줄여 달라고 말씀 드렸어요 저는 장어를 못먹지만 장어가 종류별로 두번 나오더라고요 다른 가이세키류보다 초밥에 핵심을 두는 곳이라 저는 너무 좋았어요. 분위기 뿐만 아니라 식기 구경하는 재미도 있는데 하나하나 구경하고 맛보느라 가본 오마카세 중에... 더보기
누가 강북에서 스시 먹고싶다하면 여기 추천할거에요 또 침나오네 가격대비 훌륭합니다 평일 점심 두번째타임에 가니 우리밖에 없어서 생선을 계속 주셨음 배터지게 먹고 옴 이 가격에 이 서비스에 가성비 훌륭하다 처음갔을 땐 취소된 예약에 겨우 갔는데 사람많아도 층고낮은 한옥 특유의 차분함이 있어서 스시에 집중할 수 있음 장어가 입에서 녹아버림 장어 열피스먹고싶음 도쿄가면 다이와스시만 가는데 그 집 생각나면 간다 웬만... 더보기
지인추천으로 가게 된 스시 누하 런치 오마카세.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분위기에 샤리 양이나 와사비 양 등등 원하는 대로 말씀드릴 수 있는 게 좋았다. 제일 좋았던 피스는 바다장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