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주차가능
유아의자
작은 위장을 타고나 음식의 맛을 알아버린 1인이기 때문에 여행을 갈 땐 한 끼 한 끼가 소중하다. 제철 음식을 고르고 싶었지만 물메기는 취향이 아닐 것 같아서 멸치를 선택했다. 거제, 통영에서의 멸치는 메인이 될 수 있는 재료입니다. 간장게장 전문점이 그렇듯이 여기도 제철에 멸치를 다량 매입하여 1년치를 냉동하는 곳이라 괜찮을 것 같았거든. 밑반찬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다. 문제는 멸치인데, 서울경기에서 끼니를 해결하던 사람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