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주차가능
여기 가본다하니 같이 따라온 일행으로부터 주차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덕분에 애초에 주차는 커피를 마실 근처 상가에 하고 갔다. 여름이라 그래서인지 평일이라 그런건지 단순히 운이 좋아서인지 모르겠지만 딱히 웨이팅은 없었다. 물론 웨이팅이 없었다 뿐이지 안에는 이미 손님이 많았다. 이제까지 등촌칼국수라고하면 유사한 이름의 프랜차이즈가 샤브처럼 야채와 버섯, 고기를 건저먹다 남은 국물로 칼국수를 끓여먹고 마지막엔 그 냄비에 죽을 ... 더보기
화끈하다, 등촌 최월선 칼국수. 가양쪽에 일이 있어 갔다가 인근 맛집을 잘 몰라, 뽈레를 확인한 후 방문했습니다. 노포 느낌의 가게에 사람들이 빽빽하게 들어서는 걸 보고 '역시 뽈레'라 생각했어요. 여긴 확신의 맛집!!! 얼큰~한 버섯샤브샤브를 내주십니다. 일반적인 동네 등촌칼국수에서는 고기를 추가해 판매하기도 하는데, 여긴 그런 거 없습니다. 버섯과 미나리가 끝! 먹다보니 육수를 내기 위해선지 작은 (국물용) 고기가 들어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