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 로테이트
heavy rotate


heavy rotate
포장
간이주차
반려견동반
작업을 하거나 책을 보기 보다는 대화를 나누기에 적합한 공간. 오가는 손님들을 주의깊게 기억하고 상냥한 말을 한 마디씩 하는 문화가 있는 듯 손님들에게 다정한 곳이었다. 낯선 사람이 나를 기억하거나 대화를 거는 게 불편하다면 다소 당황스러울 가능성도 있다. 서핑 보드와 흘러간 시간이 담겨있는 테이블, 그림 등이 편안한 공간. 내부에 남녀공용 화장실이 있음. 드립 커피는 엘 파라이소 리치였는데 다른 데서 마셔봤던 터라 기대했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