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약가능
주차불가
콜키지유료
전체적으로 네타의 각과 식감이 인상적이었던 오마카세 잿방어는 샤리 한 톨 한 톨이 살아있었고 광어지느러미는 꼬들꼬들하면서 술이랑 먹기에 좋았습니다. 중간에 내어주신 줄전갱이와 갑오징어는 찔릴 듯한 각이 살아있어 기억에 남았네요 청어는 은은한 허브가 올라가 있어 등푸른 생선 특유의 비린 맛이 기분 좋게 올라왔고 진하고 부드럽게 으스러지는 장어와 참치 뱃살도 굿 추가로 부탁드린 전어는 비린 맛이 꽤 강했는데 오히려 이런 ... 더보기
지인 찬스로 예약하기 어렵다는 상남스시를 다녀왔어요 기대 크게 안 하고 갔었는데 짝꿍이랑 감탄하면서 먹고 왔습니다 숙성회 좋아하시는 분들 달려.....!! 사장님은 츤츤튼데레 느낌이 강하지만 조용조용 챙겨주세요 ㅋㅋㅋㅋ 사케 뿐만 아니라 소주와 청하!!! 도 판매하고 있어서 청하랑 같이 먹었는데 너무 잘 어울렸고 마지막 참치 뱃살 먹고 기절하는줄 알았어요 쪽파 페스토 올라갔던 것도 맛 있었고 예약만 빡세지 않다면 또 가고싶...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