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달
예약가능
주차불가
노키즈존
이 핫플 모르는 사람 없죠? 진짜 근본없고 상호명덕분에 근본없어도 조금 이해해줄 수 있는.. 원래 평점은 맛으로만 평가해서 줬어서 여기 평점 주기 진짜 애매하네요ㅎㅎ 토요일 5시 오픈런해서 마감시간인 1시까지 안주 2개 시키고 술만 마셨거든요... 일단 5시부터 7시까진 아무것도 안 해요. 옛날 발라드가 나오고 취기 예열하는 시간이라고 보면 돼요. 그리고 7시부턴 직원들의 노래 시작. 그리고 자연스럽게 떼창.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보기
정말 근본 없이 힙하네요 여기. 솔직히 맛이 아닌 분위기와 컨셉으로 가는 곳이 맞는데 갔을 때 너무 좋은 기억으로 남은 곳! 많은 게 독특해요. 조명은 오묘하고.. 직원 분들은 갑자기 술 만드시다가 선글라스 끼고 진지한 노래를 하시고.. 사람들은 떼창을 하고.. 이게 뭐지 싶은데 좋았어요 재밌었어요 ㅋㅋ 뉴욕 갔을 때 뮤지컬 지망생 분들이 서빙하면서 무대를 펼치는 그 가게가 갑자기 오버랩되기도 했어요. 쇼맨십이 적지 않아 맘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