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미
北見


北見
포장
배달
예약가능
주차불가
[평일 18:30 / 대기 6팀 / 1시간 10분 웨이팅] 1명이면 빨리 들어갈 줄 알았는데 캐치테이블의 세계는 냉혹했다. 대기 4팀 이상이면 근처 카페에서 기다리시는 것을 추천. 근데 웬걸 강추위 속 서러움이 따스한 접객에 다 녹았다. 다시 올 엄두는 안 나서 혼자서 메뉴 2개를 시켜버렸는데 후회하지 않습니다. (남으면 포장 가능) 🥢 젓가락질 못하는 사람! 🍴포크 요청 가능 🍛치킨난반: 굽기와 소스가 튀김의 느끼함을 잡... 더보기
평소답지 않게 웨이팅을 각오하지 못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지나가다 갔다가 쫌 오래 기다려서 데미지를 입은 상태로 식사를 시작했습니다… 무례하게도 저는 속으로 모든 돈까스를 돈까스 광명 승 or 무 로 비교하는데요 결론은 광명 승 이지만 키타미의 돈까스도 자신만의 색깔이 확연히 드러나는 좋은 식사였습니다. 샐러드에 오리엔탈 소스는 오랜만인데 맛있었습니다. 국물이 없던건 좀 아쉽습니다 쌀은 딱 보통 무난무난 앵간하면 재방문 안할... 더보기
키타미 교카이젠 팝업 다녀왔습니다. 어디에 적어야할지 고민하다가 키타미에서 진행한 팝업이니까 여기에 적겠습니다. 8시반부터 왔는데도 앞에 12팀이 있어서 네시간반 넘게 기다려서 너무 힘들었지만.. 웨이팅의 고됨은 배제하고 맛만으로 평가하면 고기의 고소함과 지방의 쫄깃함이 너무 좋았습니다. 사진엔 나와있지 않지만 곁들임 찬도 너무 좋았습니다. 돈카츠와 잘 어울리는지는 흠이지만 찬 그 자체가 너무 공들이고 맛있는 맛이라 그 자체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