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반려견동반
을지로 골목에서 타코 한입, 맥주 한모금 을지로 돌아다니다 보면 애매하게 쉬어갈 데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카페는 적고, 있는 데는 늘 만석. 돌아다니다 지쳐갈 무렵 올디스 타코가 눈에 들어옵니다. 예전 같으면 줄 서야 했지만, 요즘은 웨이팅도 없이 입장 가능. 특히 옆쪽 2호점 야장 자리는 의외로 한산해서 더 마음이 가더라고요. 인쇄골목 한가운데서 야외 테이블에 앉아 맥주 한잔. 자체 골든에일을 판매하는데, 산뜻하면서도 ... 더보기
드디어 먹어본 올디스타코! 1호점 메뉴를 포장해오면 2호점에서 먹을 수 있다 맥주없이 먹어도 충분히 맛있는 맛!! 또 먹고싶다 ㅠㅠ 타코라이스 주문 안했으면 둘이서 양이 적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