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이
無二


無二
포장
예약가능
난 원래 바게트랑 삼색콩치아바타만 사려고 했어 정말이야 이미 결제까지 마친 상태였다구 결제 금액도 만 원 아래로 끊고 나의 절제력에 얼마나 뿌듯해했는데 그런데 갑자기 나타나서 내 계획에도 없던 올리브치즈치아바타 소금빵 식빵 명란바게트 허니포테이토를 쓸어 담아 온 자가 있었어 그 자는 계산대 옆에 놓인 시식빵에서 반죽의 비범함을 맛보고는 지 혼자 일방적으로 제빵사 선생님과 5초 만에 쌓은 신뢰와 라뽀로부터 새롭게 태어난 또 다... 더보기
용산구 무이🥐 일본식 빵을 먹을 수 있는 곳. 저는 에그타르트를 정말 사랑하는데요. 일본스타일 에그타르트… 이거 진짜 요물이네 이거 먹으러 또 올 거예요. 소금빵이 유명하다고 들어서 먹어봤는데 적당히 버터리하고 고소, 담백했어요. 버터와 기름맛이 휘몰아치는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밋밋할 수는 있을 것 같아요. 은근 숨겨진 주인공은 저 유자볼… 폭신하고 고소하고 은은한 유자의 단맛이 씹을수록 웃게되는 맛. 다음에 와서 왕... 더보기
<카페 분위기의 아담한 일본식 빵집> 효창공원역 근처의 아담한 빵집, 골목 안쪽에 숨어 있어 우연히 발견하긴 어렵지만 꾸준히 발길이 이어졌다. 카페 분위기도 함께 담겨 있어 쉬어갈 자리가 소박하게 마련돼 있다. 매장 한가운데 오밀조밀 진열된 빵들은 하나같이 일본 감성이 물씬 풍겼다. 고전적인 페이스트리에 고로케나 소금빵처럼 일본 특유의 아기자기한 감성이 담긴 빵들이 눈에 띄었다. 집에 쟁여둘 빵을 몇 개 골라 포장했고 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