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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최선생

上海 崔先生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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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개

여름이라서, 상하이최선생의 한정메뉴인 중국냉면을 먹기위해 찾았다. 중국에서는 냉면이라는 말을 쓰지 않으니 서늘하다는 의미의 량면(凉麵)을 붙여 산동량면으로 표기된다. 가죽나무로 만드는 가죽나물과 땅콩소스를 사용하는데, 이 두 가지 식재료는 산동지역의 대표 특산품이기도 하다. 땅콩소스를 마늘이 섞인 국물에 섞어내며 비벼먹는다. 오도독 씹히는 새콤한 해파리, 쫄깃한 오징어와 전복의 식감. 오이와 당근이 한층 시원하게 만들어준다.... 더보기

상하이 최선생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22길 108

2월 말까지 열리는 상하이 최선생의 런치소식에 슬쩍 찾아가봤다. 2월까지만 런치를 먹을 수 있는 건가했는데 그건 오해였고 3월에는 중국 가정식 백반을 런치로 먹을 수 있게 계획하고 계셨다. 설 이전에는 굴짬뽕 세트만 하고 있었으나 설 기점으로 짬뽕 세트와 볶음밥 세트가 추가. 그중 오늘은 짬뽕 세트를 먹어보고 싶었다. 개인적으로 짬뽕을 좋아하진 않지만 짬뽕을 주문한 이유는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을 것만 같아서. 물어보니 역... 더보기

상하이 최선생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22길 108

량면 면 위에 전복 등의 많은 해산물들. 오이 등 풍성한 재료들을 얹은 후 다진마늘 땅콩소스 가죽나물염장을 조금씩 얹어서 비벼먹는 스타일의 음식 면은 기성품이라고는 하시지만 좋은 제품을 쓰셔서 쫄깃탱탱함이 잘 느껴진다. 해산물과 야채들의 신선하고 다채로운 식감 간간한 느낌의 소스들 얼핏 먹기엔 강하지 않은 간 덕에 포인트가 없다고 느끼다가 먹다보면 간간함과 재료들의 각각의 식감이 잘 느껴진다. 그리고 간은 물리지 않고 심심하... 더보기

상하이 최선생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22길 108

봄의 시작, 봄의 식재료와 함께하는 춘빙을 먹었다.(여름에 올리는걸 자책하며) 춘빙은 봄을 의미하는 춘과 전병을 의미하는 빙이 합쳐진 이름을 가졌다. 최근에는 산동냉면 팝업을 진행중이다. ■춘빙(춘병) 밀가루와 물만 이용해 만드는 얇은 춘빙. 얇아서 말기 좋고 얇지만 채워도 터지지 않는다. 넣는 재료는 매번 다르지만, 오늘의 재료는 여섯 가지. 담백한 계란. 아삭한 숙주. 산동지역에서 유명한 식재료인 파와 추가로 고수 춘장소... 더보기

상하이 최선생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22길 108

투명한반창고
추천해요
3년

"중국요리의 재발견, 담백하고 심심한 중국 가정식의 맛" 여름의 어느 날, 중국냉면 한 그릇 먹으러 오라는 호출에 찾아가게 된 상하이최선생. 교대역에 위치한 상하이최선생은 이전하기 전에 한 번, 이전하고 나서 처음 방문하게 되었다. 이전한 상하이최선생은 많은 것들이 좋아졌다. 역이나 길에서의 접근성도 좋아지고 , 요리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이 되신것도 좋아보인다. 그리고 모임과 강의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된 여러모로 완성있는 공... 더보기

상하이 최선생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22길 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