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주차가능
친구가 해물라면을 먹고 싶어했는데 비도 오고 따뜻한 국물도 땡기고 해서 섭지코지가는 길에 방문했다. 2인 기준인 해물라면과 그것만 먹으면 부족할까봐 소라구이도 주문. 소라구이는 내장을 안 떼어 먹어서 엄청 써서 못 먹었는데 원래 떼먹은거라고 해서 떼먹으니 양이 절반이 줄어들었지만 다행히 먹을만했다. 하지만 두번은 안 먹을듯. 중요한 해물라면. 2인이 오면 보통 이것만 주문하는 듯하다. 생각보다 양이 꽤 많음. 문어, 소라, 새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