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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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고개 브레라. 기대를 많이 했는데 생각보단 평범한 느낌이었습니다. 봉골레, 라자냐, 스칼로피네 스테이크를 주문했는데 무난한 동네 이탈리안 느낌이라 당황했어요ㅎㅎ 기대를 너무 했나봐요😂 그래도 봉골레는 생면 식감과 두께가 좋았구요.. 스테이크는 가격이 저렴하긴 했지만 질기고.. 뭔가 급식 필승메뉴! 느낌이라 아쉬웠어요. 라자냐는 맛있게 먹었습니다. 동네에 있다면 가볼만 하지만 딱히 찾아갈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브레라
서울 중구 다산로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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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냐가 제일 맛있었어요! 좌석들은 다 넓직해서 편하구욥 테이블마다 두꺼비였나? 무슨 조각이 하나있는데 어따 쓰는건지 좀 궁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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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가 상당히 많음. 조화를 생각해서 주문하면 좋음 테이블이 꽤 많은데 크리스마스에 예약을 안하고 갔더니 바 자리만 있었어요. 바 자리여도 테이블도 넓고 의자도 불편하지 않았어요. 모르타짜 피자, 포르게타(이탈리안 통삼겹구이)를 주문했어요. 피자는 좀 짜긴 했지만 햄과 피스타치오, 트러플이 묘하게 잘 어울렸어요. 통삼겹구이는 나오는데 시간이 꽤 결렸고, 겉바속촉이었습니다. 둘 다 맛있었지만 나중에는 느끼하고 부담스러웠어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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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라자냐가 이렇게 맛있는 음식이라는 걸 처음 알려준 곳 처음 방문했을 땐 정말 기절할 정도로 맛있었다 이런 곳이 어떻게 여기 있었지 싶을 정도로 근데 그 다음에 세번째 방문했을 땐 전체적으로 간이 너무 세다고 느껴져서 이후에 방문하지 않았는데 요즘 다시 괜찮아졌다는 소문이 들러서 조만간 가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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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인도 아닌데 여기 오면 고향 온 것 같은... 세련된 맛이라기 보다 고향 밥상 느낌처럼 갈 때마다 위로 받는 곳. 이탈리아인도 아닌데 고향 온 것 같은 느낌 ㅋㄷㅋㄷ 파스타는 면이 덜 익혀 나오는데 그게 또 고향의 맛이라 느껴짐 (?) 그리고 이 곳은 피자가 최고다. 배달시켜 먹는 최애 맛있는 피자도 여기보단 못하다. 건강하면서도 짭조름한 토핑들이 입맛을 돋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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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에 한번씩 가는데, 갈 때마다 음식 경험이 들쭉날쭉한 곳. 처음 갔을땐 진짜 별로였고, 두번째 갔을땐 진짜 괜찮았고. 이번에 갔을땐 그 중간 어딘가.. 🤷🏻♂️ 이날은 마르게리따 피자는 so so, 까르보나라는 나쁘지는 않은데 관찰레 상태가 별로. 가지 라자냐는 비추. 라비올리는 괜찮았지만, 혼자 하드캐리할 정도는 아니고.. 식전빵이 가장 맛있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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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맛에 근접 한듯? (라자냐와 마르게 프리타 피자 먹었음) 서울에서 먹은 피자중엔 그나마 괜춘함. 몇번은 더 가 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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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에 재방문한 브레라! 명성만큼 늘 맛있어요 👍 생 오렌지 주스를 팔아주셔서 알쓰는 그것도 너무 감사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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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도 넓고 맛도 넘 좋았다.. 집에 와서도 묘하게 계속 생각나는 감칠맛 무엇보다 푸짐한 양에 만점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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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랑 공간이랑 멋있는 척 안해서 자꾸 가는 곳 그래서 좋은 식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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