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 맛집 인스타 : @tastekim_v 추억은 미화된다. 하지만 성인 되고도 여전히 입에 맞는 추억이라면 의미가 있는 장소가 아닐까. 꼬맹이 때부터 가족들과 다녔던 부흥국수를 오늘은 직장 동료들과 왔다. 잘 안열리는 미닫이 문부터 입구의 메밀전, 내부는 테이블이 나름 정리됐지만 여전한 세월이 느껴진다. [✔️ 메뉴] 1️⃣ 내 추억의 메뉴는 비빔국수. 어릴땐 참 매웠는데, 매운 맛을 꽤나 줄인 인상을 받았다. 맵찔이인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