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크 투 바흐
Monk To Bach


Monk To Bach
예약가능
주차가능
사장님이 스피커를 새로 바꾸셨다고 하셔서 음감회 다녀왔어요. 보통은 토요일 오후 3시 반부터 6시까지 클래식 음감회를 여시는데, 이날은 일요일에 재즈 명반 특집을 열어주셨네요. 클래식을 무지막지한 볼륨으로 두 시간 반씩 틀어주는 곳은 정말 드물잖아요. 그것만으로도 소중했는데 새로 바꾸신 스피커가... ㅜㅜ 아니 분명 바꾼지 일주일밖에 안 됐다고 하셨는데 어쩜 이렇게 밸런스도 좋고 깨끗하죠?! 오스카 피터슨을 틀어주셨는데 활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