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너리 하우스
ORDINARY HOUSE


ORDINARY HOUSE
포장
주차불가
저녁먹고 동성로 산책중 좁은 골목길에서 발견한 카페로 건물만 언뜻 보고는 호텔인가 하고 그냥 지나칠뻔...실제로 1층만 카페이고 2층은 호텔이라 쓰여 있어요. 벽돌계단부터 갈색톤의 문까지 엔틱함이 묻어나고 내부 역시 80년대 호텔 라운지를 개조한 느낌이랄까? 다양하고 화려한 조명으로 고객을 유혹하는 카페와는 대조적으로 뭔가 와인 한잔이 필요한 낮은 조도의 분위기에 도서관존이라는 이색적인 자리들까지 오디너리함 추구미의 분좋 카페!... 더보기
쓴거 안 좋아하는데 여기서 마셨던 라떼는 그럭저럭 견딜 만한 정도였던 걸로 기억함 그렇지만 오디너리의 ㄹㅇ 찐 진가는 ‘디저트’에서 나온다... 사진상의 맨 위에 있는 디저트는 초코말차갸또인데 진짜 맛있어요 최애 메뉴 밑의 아이스크림 올린 브라우니도 꾸덕꾸덕 진짜 엄청 달아서 커피랑 잘 어울리고 옆의 케이크도 상큼 달콤 맛있어요 사진은 없지만 얼그레이갸또도 맛있었고, 아마 겨울 한정이었던 건지 딸기 올라간 초코 크림 한가득 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