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 빵공작소
Oven Spring


Oven Spring
매장식사불가
포장
여기를 다닌지도 8년은 되어가는듯…항상 느끼는거지만~ 접근성이 좋은것도 아니고, 이렇게 외진 골목길에 있는 빵집이라 근처 사는분들도 잘 모르더라구요^^ 여전히 합리적인 가격대에 자극적인 메뉴들 보단 담백하고 건강한 빵을 만드시는 그런 착한가게예요:) 예전에는 없던 스탬프쿠폰도 생겨났고, 메뉴들도 몇가지 늘었지만, 여전히 두가지 종류로 판매되는 소금빵과 소보루빵~ 호텔식빵은 매번 구입하는듯하네요^^ 가끔씩 식사용으로 치아바타를 사... 더보기
와… 이런 골목길에 빵집이…? 그것도 호밀빵과 소금빵을 파는…? 하며 쭐레쭐레 따라갔는데, 약간 빵공장 같은데 살짝 젊은 감각의 좌석 없는 베이커리네요. 소금빵도 있고, 호텔 식빵이 잘 나가는 것 같은데 제가 먹은 빵 중엔 올리브 치아바타통밀 무화과빵이 최고입니다. (쪽파 크림치즈 소금빵과 그냥 소금빵은 무난했는데) 올리브 치아바타는 꺼낸 자리에서 다 먹었고, 무화과 통밀은 매일 두세조각씩 잘라 먹고 있어요. 호밀의 구수함과... 더보기
답십리 골목길에 있는 빵집. 천연 효모를 좋은 재료와 함께 정성스럽게 발효시켜 빵을 굽는다고 소개하는데 좋은 가격에 맛있는 빵을 만드는 동네빵집 느낌이다. 식빵을 3~4천원대에 판매하는데 이전에 먹어보고 맛있어서 근처가면 같이 방문하는 가게가 되었다. 소금빵이나 치아바타도 맛있고 (2~3천원대) 추천 받았던 모닝빵!! 도 만나서 사봤는데 간편이 먹기 참 좋았다. 기본적인 빵반죽이 맛있어서 그런가 담백한 스타일의 식사빵들이 다 맛... 더보기
골목길 빵공작소/답십리동 아무래도 멀리서 찾아오기긴 좀 그렇겠지만.. 근처 올 일 있다면 이런곳에 빵집이? 싶은 골목길에서 재미삼아 갈 만 하다. 가격이 저렴한게 좋고(브라우니 1500원 소금빵 2200원 등) 초코크림빵이 유명다고 하는데 오후엔 없었다! 요즘 유행처럼 버터리한 빵이 아니고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부드럽고 포근한 빵이었다. 포카치아가 난처럼 좀 넙데데한 편이었는데 어니언감자 포카치아는 담백고소한게 식사빵으로 좋... 더보기
진짜 우연히는 만날 수 없는 위치인데 후기가 좋아서 커피 사러가는 김에 방문해보았다. 가격대비 빵이 괜찮다는 느낌인가 했는데 일반 식사빵이 참 맛있어서 좋았다. 호텔식빵(3800원)이랑 소금빵(1800원) 샀는데 둘 다 취향이었던! 보들보들 쫀득한 식빵이 딱 마음에 드는데 가격도 저렴하다. 소금빵은 버터향이 덜하고 바게트 처럼 약간 겉이 단단 바삭하고, 내부도 쫄깃한 느낌인데 질기진 않고 담백해서 좋았다. 크기도 크고. 다음에도... 더보기
# 두유크리미, 브라우니 좋은 습관인진 모르겠으나 퇴근 후 집에 오면 시간 상관없이 우유넣은 커피를 꼭 한 잔 마심 보통은 커피만 마시는데 가끔 케이크나 빵 과일을 곁들이고 싶을 때가 있음ㅋㅋㅋ 요즘 기분도 좋고 마음이 홀가분해서 그런지 커피랑 같이 달달한 브라우니가 먹고 싶었음 점심 저녁 고칼로리로 후하게 먹었는데 퇴근 후 빵사러 감. 양심이 사라졌음 브라우니만 곁들임용으로 사고 싶었는데 두유크리미도 작은 사이즈로 하나 사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