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배달
예약가능
마라탕집이 아닌 정통 사천음식을 표방하는 뚝심있는 작은 가게. 테이블이 3개뿐이라 예약을 추천드립니다. 마라 맛이 확실히 나지만 무작정 맵거나 짜거나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향이 살아있어서 매력적. 수자우육은 마라샹궈와 비슷한데 볶은 느낌보다는 고기와 야채를 끓는 기름과 향산채에 데쳐먹는 형태에 가까움. 즉석에서 뜨거운 기름을 부어주는 퍼포먼스가 인상적 콩나물 식감이 독특하게 어우러짐. 마파두부는 근래에 먹어본 것 중 가장 ... 더보기
서울에서 화자오를 제대로 쓰는 마라샹궈집은 옛날에 수요미식회에 나왔던 (지금은 폐점한) 서촌의 ‘마라샹궈’와 이태원의 ‘마라’ 정도가 있었는데요. 가격도 좀 많이 비싸고 퀄리티 컨트롤도 좀 들쭉날쭉한 문제가 있었죠. 그런 점에서 동방미식은 가격도 착한 편이고 마라샹궈, 수주우육, 마파두부, 탄탄면 등 메뉴도 다양하게 있는 편이라 반가운 식당입니다. 저녁에는 1인 3만원 이상 주문해야 한다고 하는데.. 점심엔 그런건 없더라구요.... 더보기
제대로 된 마라를 한다는 곳 메뉴도 마라탕 마라샹궈 수자우육 깐풍기 마파두부 이정도가 끝 저녁예약을 하고 갔더니 인당 3만원어치를 먹어야한다하셔서 (음료포함) 이건 좀 아쉬운점 ㅜㅜ 내부가 무척 좁아 예약은 거의 필수일거같은데 3만원 채우려면 꽤 많은 양을 시켜야해서... 수자우육은 뜨거운 기름을 붓는 형태인데 마한 맛은 있지만 매운맛은 강하지 않아 일반적인 마라샹궈의 맛보다 깔끔했다 마파두부가 오히려 맛이 좀 센 편이었는데 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