やま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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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치 정식 (돼지고기 생강구이 정식) / 11:00-14:30 양념갈비 먹고 싶은데 같이 먹을 사람 없다? 하시면 오셔서 혼밥 하십시오 (혼밥석 많음) 조금 질기긴 한데 양념 맛 쏘굿 게다가 명란젓이랑 갓절임 무한리필?? 너무 좋아 먹다가 오차즈케 만들어서 먹으면 밥 한 공기 뚝딱 가능 모츠나베•멘치카츠•텐동•고등어 등등 메뉴도 다양함! 저녁에 회식이나 데이트 하기도 좋을 듯!
야마야
서울 종로구 종로3길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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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베이스의 모츠나베 그 안에 곱창과 야채가 들어가서 더 담백하고 감칠맛이 최고인듯.. 곱창은 개인적으로 식감은 좋은데 많이 질긴편이다. 런치세트를 먹었는데 세트를 먹으면 명란젓과 갓김치 절인거는 무한으로 리필이 가능하다. 명란젓 좋아 하는 사람은 최고일듯.. 또 감자셀러드와 닭튀김도 나오는데 1인24000월이면 잘 나오는편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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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츠나베 간장맛 무난하게 괜찮았어요. 짬뽕면 추가한 건 먹을 만했는데, 계란죽은 너무 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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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야 진짜 오랜만에 가봤다 뜨끈한 국물 땡길 때 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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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타 모츠나베 점심정식(간장베이스)을 먹었는데 금액은 조금 나가지만 국물이 간장베이스라 짭짤하면서 고소하고 곱창도 맛있고 단 너무 오래 끊이면 정말 질겨짐.. 정식은 밥.명란젓.갓절임이 계속 무한리필로 나와서 최고인듯 명란젓은 유자로 간을 같이 한거 같아 더 상큼하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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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츠나베 오랜만에 먹었는데 좀 아쉬웠어요. 사이드 메뉴들도 살짝 애매하고. 오차츠케는 좋았습니다.
갓무침(?)과 명란이 무한리필 되는 곳. 모츠나베(2만5천원)와 대창볶음(만6천원)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밥도 리필되나 배불러서 안했고, 마지막에 먹는 오차즈케가 별미에요. 가격 빼면 모든 것이 좋은 곳
음식 숙련도가 낮아요 친구끼리는 가도 가족과의 저녁 식사 시간을 망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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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패럼타워 보단 훨 모던한 느낌이네요! 야마야 모츠나베 처음 방문 땐 참 맛있었는데, 이젠 제 값을 못한다는 느낌.
가격대는 살짝 있지만 그래도 점심특선으로 먹으면 만족스러운 한끼 보장 👍🏻 짭짤한 감칠맛이 아주 좋았고, 오차즈케로 마무리하는 거 넘나 매력적..🫶🏻 담엔 저녁에 와서 모츠나베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