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룸있음
한줄평: 속이 든든한 안동국시와 따로국밥. 다만 가격은 점점 오르고 있다. #다시먹어봄 요즘 밀가루가 소화가 잘 안돼서... 점심시간에 회사 동료들과 함께 방문갔을 때 국밥으로 주문해서 먹었다. 다들 국시를 많이 먹지만 나처럼 자주 오거나 밀가루가 부담스러운 사람은 국밥이 더 땡기기도 한다. 국밥은 약간 육개장 같은 메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경상도 특유의 따로국밥을 재현한거라고 한다. 소고기랑 두툼하게 썰어넣은 대파와 고사리 ... 더보기